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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의 역사를 품은

"계양산성"

인천도호부관아

인천에서 가장 높은 산인 계양산에 자리한 옛 산성. 시간이 흘러 견고했던 성벽은 무너져 돌무더기가 됐고 그 터만 남았다. 산 동쪽의 봉우리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계양산성은 총 길이가 1,184m이며, 남아 있는 성벽 중 가장 높은 곳이 7m로 산성의 규모가 큰 편이다. 쌓은 시기는 삼국시대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후 조선시대까지 오랜 세월 군사적 요충지였다. 축성 기술과 시기별로 개보수하면서 사용한 흔적을 살펴볼 수 있어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뛰어나다.

문화재 정보

  • 지정종목 : 사적
  • 지정일 : 2020년 5월 22일
  • 관리단체 : 계양구청
  • 소재지 :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산 10-1
  • 시대 : 삼국시대
  • 종류 : 유적건조물, 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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