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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소통 페스티벌 5일차

  • 작성자
    홍보(총무담당관)
    작성일
    2021년 4월 30일(금) 10:32:47
  • 조회수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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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 혁신연구회 : 자치분권시대 환경정책 지방정부가 가야하는 길]

○ ‘자치분권 혁신연구회’는 ‘자치분권시대 환경정책 지방정부가 가야하는 길’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동학 쓰레기센터(생활정책연구원 부설) 대표가

강의를 맡아 ‘왜 지구의 절반은 쓰레기로 뒤덮이는가?’의 내용으로

내년 자치분권 시대에 환경문제를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표는 “‘인간이 가는 곳에는 반드시 쓰레기가 따라간다’는

사실을 기반으로 쓰레기문제 해결에 모두 함께 나서야 한다”며

“가능하면 적게 버리고, 정해진 곳에 알맞은 방법으로 내놓고,

제대로 가져가 효과적으로 처리해서 전체적으로 효율적인 자원순환 구조를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천시의회 그린뉴딜 연구회 : 인천시 기후변화 대응계획과 실천과제]

○ ‘인천시의회 그린뉴딜 연구회’는

‘인천시 기후변화 대응계획과 실천과제’란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조경두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장이 발제자로 나섰고,

의원연구단체 소속 조선희·김성준·이병래·조성혜·강원모 의원과

이용선 의원, 시민단체 등이 참석해

인천의 기후변화 대응 계획에 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연구단체 대표인 조선희 의원은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 등 관계법령은 개정될 필요가 있고,

최근 기후정의기본법이 발의되었는데 관련 법령의 제정과 개정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법과 제도적 기반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인천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곳 75%에는

행정력이 미치지 않고 있고, 지역의 관련 데이터는

중앙정부로부터 홀대받고 있는 현실”이라며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느 특정인이나

단체의 힘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우리 모두 공동 행동자가 돼 길을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화도시 인천 콘텐츠 연구회 : 인천 콘텐츠 개발의 한계(영화산업을 중심으로)]

○ '문화도시 인천 콘텐츠 연구회'는 '인천 콘텐츠 개발의 한계(영화산업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세미나를 마련했다.

1부 이재승 인천영상위원회 사무국장의 주제강연 이후 2부 인천 배경의 영화 연속상영을 이어갔다.


[무상급식 및 무상교복의 개선 방안 연구회 : 모두를 위한 무상급식 개선 연구 간담회]

○ ‘무상급식 및 무상교복의 개선 방안 연구회’는

‘모두를 위한 무상급식 개선 연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연구회 대표인 김진규 의원이 좌장으로 나섰으며,

정창규·김종인·이오상·이용범 시의원 등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 학교급식식자재위생관리협회 인천지회,

각급학교 행정실장, 인천시교육청 및 인천시청 관계공무원 등도 참석해

무상급식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파악 및

해결 방안 모색에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날 학교급식식자재위생관리협회는

‘학교급식안전협의회(가칭)’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왔던

여러 가지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진규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학생·학부모·학교와 지역 급식업체들이

만족할 수 있는 무상급식제도를 만들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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