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1.13(월) 조** ]
인천도시공사의 직무유기를 감사해주세요!
우리 아파트가 민간임대 아파트로 임대사업자가 리츠라 하지만 그 지분은 HUG와 인천도시공사가 대부분을 가지고 있고 의결권의 대부분도 HUG와 인천도시공사가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파트의 ‘임대보증금과 임대료의 상호전환이율’은 3%로 인천도시공사AMC는 리츠의 임대보증금 이자장사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LH 의 임대료 전환이율은 기존 6%에서 금리변동에 따라 2023년 9월부터 7%로 변경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인천도시공사에서 운영 중이거나 운영한 만석웰카운티의 전환율도 6%, 구월아시아드 선수촌6단지의 전환율은 7%이나 현재 인천도시공사AMC에서 운영하고 있는 도화서희, 도화이편한 5, 6-1, 6-2 단지만 일반적인 전환율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3%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에 2023년에 도화지구의 서희, 이편한 5, 6-1, 6-2 단지는 인천도시공사AMC에 이에 대한 변경을 요구하였으나 2025년인 지금까지도 어떤 협상의 자세도 보이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또한 처음 입주시부터 홍보한 있는 오렌지서비스의 지원규모도 올해부턴 축소할 거라 하고 있습니다.저는 이편한세상 도화 5단지 주민으로서 인천도시공사AMC의 이런 운영이 갑질과 횡포라 느끼고 부당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인천도시공사의 임대사업운영을 감독할 책임이 있습니다. 임차인의 억울한 상황을 인천시에서 개선해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