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정소식」을 읽으신 소감을 자유롭게 말씀해 주세요.

  • 2026.07.07

    서울에 비해 즐길 수 있는 문화 전시 컨텐츠가 현저히 부족한게 현실입니다. 용산급행이 아닌 동인천급행을 이용 할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2026.07.07

    인천 주민이지만 그동안 몰랐던 인천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어 자부심을 갖게 됩니다.

  • 2026.07.07

    식지 곳곳에 포함된 QR 코드를 통해 관련 영상을 시청하거나, 과월호 보기 기능을 통해 과거의 의정 활동 흐름을 살펴볼수 있었습니다

  • 2026.07.07

    좋아요

  • 2026.07.07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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