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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0회 임시회 개회"

제270회 임시회 사진

인천시의회가 5월 11일부터 18일부터 8일간 제270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기에서는 「인천광역시 해양쓰레기 처리 및 관리 조례안」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장애인가정 임신·출산·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인천광역시 주민자치회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40개 안건을 처리한다. 이에 앞서 인천시의회는 3월 9일부터 23일까지 제269회 임시회를 열었다. 임시회에서 의회는 2020년도 결산검사를 위한 위원을 선임하고, 인천시와 인천교육청을 대상으로 시정질문을 실시하여 발전적인 업무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 의회는 202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했다. 예산안에는 친환경매립지인 영흥도 에코랜드(가칭) 조성에 쓰일 토지매입비용 620억원이 반영됐다.

  • 2021 인천시의회 이슈
  • 인천시의회의 더 많은 소식은 홈페이지(www.icouncil.g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천시의회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지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회복 촉구

인천시의회는 지난 4월 30일 의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한미얀마봄혁명 지지자단체’와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고 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시의회는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지 선언문을 통해 “우리도 인천 5·3항쟁, 광주민주화운동, 6·10항쟁 등을 경험한 국민으로, 미얀마 국민 고통과 아픔을 가만히 지켜볼 수만은 없다”며 “국제사회와 대한민국 정부, 지방정부에 미얀마 평화와 질서 회복을 위해 다함께 연대하고 협력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실시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실시

인천시의회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지역 화훼농가 돕기에 나섰다. ‘꽃사랑, 꽃나눔, 인천화훼인 화(花)이팅’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시의회 화훼농가돕기 캠페인은 릴레이 챌린지 형식으로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여 간 이어졌다.
챌린지에 지목된 주자들은 응원메시지가 적힌 피켓 또는 꽃(종류·크기 등은 자율)을 든 인증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입학식·졸업식 등 각종 행사 축소로 경제적 어려움에 빠진 화훼인을 돕기 위해 모금활동도 실시한다. 모금활동으로 조성된 기부금은 전액 인천지역 화훼농가와 자활센터 등에 지원 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인천시의회는 3월 8일 인천 화훼농가를 찾아 꽃 소비 감소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일손을 도왔다

인천시의회, 정책 소통의 장(場) 마련

인천시의회, 정책 소통의 장(場) 마련

인천시의회는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29가지 주제로 토론을 펼치는 ‘2021정책소통 페스티벌(연구하는 의회, 정책 talk talk)’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8대 시의회에서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으며, 지난해 10월에 열렸던 두 번째 행사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방의회 혁신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는 4월로 앞당겼고, 개최기간도 2일에서 5일로 늘렸다. 또 지난해는 의원연구단체와 인천연구원이 공동 주관했으나, 올해는 인천연구원과 인천시정연구네트워트(ICReN) 소속 9개 기관이 참여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 토론회를 이어갈 수 없어 아쉬움이 남지만, 연구 활동에 그치지 않고 정책실현을 위한 시 집행부, 전문가 등 관련기관들과 의견을 교환하며 정책제안을 공고히 하는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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