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시의회_김우성_의원,_여객선_운임_지원_사각지대_반드시_해소해야.jpg (658KByte) 사진 다운받기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김우성 의원(민·연수구2)이 21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해양항공국 주요업무보고에서 이한남 해양항공국장을 상대로 여객선 운임 지원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집중 질의했다.
이날 질의는 인천시가 재정난 타개를 위해 세출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전국 최초로 도입해 대통령 표창까지 받은 ‘i-바다패스’마저 재검토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