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시의회_김광훈_의원,_정수장간_비상연계_관로공사_지역업체_참여_무산_우려.jpg (573KByte) 사진 다운받기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김광훈 의원(민·영종구2)은 최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상수도사업본부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에서 공천~부평 정수장 간 비상연계 관로공사의 지역업체 참여가 무산될 위기에 처한 문제를 지적하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