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회 윤재상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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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강화군 도로건설 사업 지연 질타
  • 작성자
    언론홍보담당(소통홍보담당관)
    작성일
    2026년 1월 27일(화)
  • 조회수
    34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강화군 도로건설 사업 지연 질타 이미지 2 (사진)인천시의회_윤재상_의원,_강화군_도로건설_사업_지연_질타.jpg (6MByte) 사진 다운받기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윤재상 의원(·강화군)27일 열린 306회 인천시의회 임시회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년째 지연되거나 중단된 강화군 도로건설 사업 전반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이날 윤 의원은 강화군에서 도로는 응급의료 접근로이자,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필수 공공 인프라라며 인천시의 무책임한 사업 관리로 군민과 관광객의 불편과 불안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윤재상 의원은 시정질문 때마다 준공기한이 달라지는 것은 군민을 우롱하는 행정이라며 관련 국장과 본부장은 더 이상 예산과 절차를 핑계로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유정복 시장의 시정 기조에 맞춰 강화군 도로건설 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신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화군 전체 도로가 완공될 때까지 7만 군민을 대표해 인천시 정부를 상대로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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