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9보도자료)인천시의회_산경위,_SL공사‘광역소각장’언급_강력_규탄.hwp [241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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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김유곤)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 송병억 사장의 ‘광역소각장’ 언급과 관련해 강력하게 반대하고 나섰다.
19일 김유곤 위원장(국·서구3)은 최근 송 사장이 수도권매립지 내 4매립장 등 유휴부지를 활용해 서울·경기·인천 3개 시·도의 폐기물을 공동 처리하는 ‘광역소각장’ 건립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인천시민의 희생을 전제로 한 위험한 발상이며, 수도권매립지 종료 원칙을 흔드는 매우 부적절한 언행”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인천은 더 이상 수도권 폐기물 문제의 최종 부담지가 돼서는 안 된다”며 “산업경제위원회는 인천 시민의 환경권과 자치권을 지키기 위해 수도권매립지 종료 원칙이 흔들리지 않도록 강력히 대응하고, SL공사 이관을 포함한 구조개선 논의도 끝까지 추진해 인천시민을 위한 환경주권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