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보도자료)인천시의회_이단비_의원,_동암역_북광장_개선‘통합’촉구.hwp [156KByte]
(사진1)인천시의회_이단비_의원,_동암역_북광장_개선‘통합’촉구.jpg [345KByte]
(사진2)인천시의회_이단비_의원,_동암역_북광장_개선‘통합’촉구.jpg [400KByte]
(사진1)인천시의회_이단비_의원,_동암역_북광장_개선‘통합’촉구.jpg (345KByte) 사진 다운받기
(사진2)인천시의회_이단비_의원,_동암역_북광장_개선‘통합’촉구.jpg (400KByte) 사진 다운받기
인천광역시의회 이단비 의원(국·부평구3)이 20일 진행된 ‘제305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암역 북광장 개선 사업과 노후 버스정류장 환경개선을 통합 추진하도록 강력히 촉구했다.
이단비 의원은 시민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해서 행정의 연계성과 통합성이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예산 재분배를 통해 균형 편성을 제안했다.
특히, 이 의원은 현재 인천시가 추진 중인 동암역 북광장 개선 연구용역이 보행 편의와 도시 미관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하면서도 사업 계획의 핵심적인 허점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