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3보도자료)인천시의회_정해권_의장,_인천식품산업단지_현장_점검.hwp [205KByte]
(사진1)인천시의회_정해권_의장,_인천식품산업단지_현장_점검.jpg [871KByte]
(사진2)인천시의회_정해권_의장,_인천식품산업단지_현장_점검.jpg [873KByte]
(사진3)인천시의회_정해권_의장,_인천식품산업단지_현장_점검.jpg [611KByte]
(사진4)인천시의회_정해권_의장,_인천식품산업단지_현장_점검.jpg [694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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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3일 인천 서구 금곡동에 위치한 인천식품산업단지(I-FOOD PARK)를 방문해 산업단지 조성・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입주기업 조합 관계자 등과 주요 현안들을 논의했다.
정해권 의장은 “아이푸드파크는 인천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과 연구・지원 인프라 확충, 교통 여건 개선 등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과 예산 심의 과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의회는 이번 현장 점검에서 제기된 제반 사항들을 관련 부서와 함께 면밀히 검토하고, 산업단지 입주기업과의 소통 창구를 마련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