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시의회_정해권_의장,_시의원_정수_확대_및_도서지역_특수성을_반영한_선거구_획정_촉구.jpg (505KByte) 사진 다운받기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3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인천시의회 의원정수 확대와 도서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선거구 획정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
이번 결의안은 오는 6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시의 인구 규모와 증가 추세를 반영해 광역의원 정수를 형평성 있게 조정하고, 도서지역 주민의 정치적 대표성을 보장할 것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울러 인천시의회는 오는 12일 임시회 본회의 종료 후 의원정수 확대와 도서지역 선거구 사수의 필요성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시의회 차원의 결의대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정해권 의장은 “305만 인천시민이 타 광역시 주민과 차별없는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의 신속하고 책임있는 결단을 촉구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