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시의회_조현영_의원,_송도국제도시_중학교_배정_민원_30%_감소.jpg (743KByte) 사진 다운받기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조현영 의원(연수구 송도 1·3동)은 11일 열린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송도국제도시의 중학교 배정 문제와 관련해 “작년 질의 이후 시교육청이 배정 지침을 개정하고, 안내 체계를 정비한 후 민원이 줄어드는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조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자녀 학생, 이사 시점으로 인한 혼란을 지적하며, ‘배정 지침의 명확화와 안내 체계 개선’을 촉구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동부교육지원청은 ‘배정 지침’ 개정, 홈페이지 공고 및 학교 안내 공문 병행, 교원 연수(2회) 등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