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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신충식 의원이 ‘운동부 지원은 인천의 자긍심을 높이는 일’이라며 인천 체육의 현실적 지원 강화를 촉구했다.
신충식 의원은 최근 열린 ‘제305회 제2차 정례회’ 문화체육국 예산 심사에서 “체육단체와 선수에 대한 투자는 단순한 예산 지출이 아니라 인천의 도시브랜드를 높이는 투자”라며 인천체육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현실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30일 밝혔다.
신 의원은 먼저 인천유나이티드 예산에 대해 “작년 수준으로는 유지돼야 한다”며 “재정 여건이 어려운 것은 이해하지만, 시민의 자부심을 상징하는 구단인 만큼 신중히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