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4보도자료)인천시의회_신충식_의원,_문화체육국_대상_분야별_심도있는_질의.hwp [166KByte]
(사진)인천시의회_신충식_의원,_문화체육국_대상_분야별_심도있는_질의.jpg [561KByte]
(사진)인천시의회_신충식_의원,_문화체육국_대상_분야별_심도있는_질의.jpg (561KByte) 사진 다운받기
인천광역시의회 신충식 의원(서구4)은 최근 열린 ‘제306회 임시회’ 문화체육국 주요 업무보고에서 인천지역 내 체육과 지역 간 문화 불균형 해소, 실질적인 예산 지원의 효율성 등을 질의하며 다양한 분야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신 의원은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나 인천시청 소속 씨름단·사이클팀 등에 대한 예산이 매년 제자리걸음이거나 삭감 논의가 있다”며 “인천형 체육 인재 육성 및 보존 대책이 올해 예산안에 구체적으로 반영됐는지”에 대해 질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