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시의회_신충식_의원,_출산대책부터_노인복지까지_촘촘한_대책_마련_주문.jpg (653KByte) 사진 다운받기
인천광역시의회 신충식 의원(서구4)은 4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인천시 여성가족국 주요 업무보고에서 저출생 대책 ‘1억 플러스 아이드림’의 성과 점검과 ‘검단신도시 노인복지관 인력 확충’ 등에 대해 집중 질의하며 촘촘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날 신 의원은 지난 2024년부터 본격화된 ‘1억 플러스 아이드림’ 정책이 시행 3년차를 맞이해 단순히 현금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실제 인천시의 합계출산율에 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해 질의했다.
끝으로 신충식 의원은 “검단 주민들은 신도시라고 해서 모든 게 좋을 줄 알았는데, 복지 서비스는 오히려 소외감과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며 “검단노인복지관의 인력 충원 문제는 단순히 행정적인 인원 배정이 아니라 검단 어르신들에게 드리는 최소한의 예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