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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2회 임시회

"초심을 다지고 시민을 살피다"
인천광역시의회는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5일까지 14일간 제292회 임시회를 진행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0건, 기타 6건, 선거·선임 4건 등 총 3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위원회별로 현장 점검을 진행하며 의정활동을 활발하게 펼쳐나갔다. 2024년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곁에서 현장을 살피는 인천시의회의 모습을 살펴보자.
행정안전위원회

주요업무

제292회 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시정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고 있는 핵심 기관·부서의 정책들을 점검한다. 인천의 종합기획 조정, 중장기 투자계획, 재정 운영과 투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보호 등을 위해 힘쓰고 있다.

구성원

신동섭 위원장을 필두로 이단비, 김대영 부위원장 그리고 김용희, 김재동, 석정규, 신성영, 신영희 위원이 활동한다.

시민들의 행정 업무를 돕는 마을행정사

행정안전위원회는 마을행정사를 통해 행정과 관련한 시민 고충을 해소하고, 무료상담 등의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마을행정사는 복잡한 절차로 인해 행정업무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전문성을 갖춘 행정사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과 자문 등의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추진하는 제도이다. 위원회는 복잡한 행정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시민들의 고충을 이해하는 만큼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보점검을 위한 연평도 방문

안보점검을 위한 연평도 방문

행정안전위원회는 연평도를 방문해 민방위 대응 태세와 주민 대피시설을 점검하고, 주민 간담회를 비롯해 국토방위에 힘쓰고 있는 군 장병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방문은 북한의 잇따른 도발로 인해 남북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굳건히 하고자 인천시·옹진군과 함께 진행됐다. 한편, 인천시의회는 지난 11월 안보 결의대회를 열어 서해5도의 강력한 국가 방어 체계 구축을 정부에 촉구하며, 굳건한 안보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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