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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천애의회147호
[인천위인전]
기자의사명으로 정의를지킨언론인 "고일 (高逸)"
세상을 떠나서도 인천이라는 이름 위에 빛나는 숨겨진 인물들이 있다. 잘 드러나지 않는 희미한 역사 속에서 저마다의 삶의 철학을 바탕으로 시대에 경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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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애의회147호
[인천굿즈]
아픈 역사를 간직한 홍예문
홍예문은 인천 중구 응봉산에 자리한 무지개 모양의 돌문이다. 조성 당시, 중앙동과 관동 등 일본 조계지에 거주하는 일본인의 수가 급격하게 늘어나자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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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애의회146호
[인천굿즈]
산성의 역사를 품은 계양산성
인천에서 가장 높은 산인 계양산에 자리한 옛 산성. 시간이 흘러 견고했던 성벽은 무너져 돌무더기가 됐고 그 터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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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애의회146호
[인천위인전]
개성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강화의 딸 - "권애라 (權愛羅)"
세상을 떠나서도 인천이라는 이름 위에 빛나는 숨겨진 인물들이 있다. 잘 드러나지 않는 희미한 역사 속에서 저마다의 삶의 철학을 바탕으로 시대에 경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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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애의회146호
[전지적 인천시점]
살아있는 지식의 보고
박물관은 눈으로 보고 느끼면서 배울 수 있는 학습공간이다. 오래됐지만 가치 있는 것, 희귀한 것, 일상에서 볼 수 없는 것을 세세하게 전시해 유물에 깃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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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애의회146호
[인천가이드]
영흥도에서 즐기는 하룻밤
자연 속에서 느긋하게 쉴 수 있는 섬 여행. 인천에는 푸르게 일렁이는 바다 정취에 흠뻑 빠져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섬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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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애의회145호
[인천굿즈]
옛 인천을 다스리던 인천도호부관아
승학산 자락에 자리한 인천도호부관아는 조선시대 행정을 담당하던 관청이다. 왕권의 상징인 객사를 비롯해 동헌, 내동헌 등 16동의 건축물이 있었던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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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애의회145호
[인천위인전]
민족의 미래를 이끈 교육자 - 길영희(吉瑛羲)
세상을 떠나서도 인천이라는 이름 위에 빛나는 숨겨진 인물들이 있다. 잘 드러나지 않는 희미한 역사 속에서 저마다의 삶의 철학을 바탕으로 시대에 경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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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애의회145호
[인천가이드]
온몸으로 느끼는 섬 정취
보통 지명의 유래가 그러하듯 장봉도도 섬의 형태와 지형이 반영돼 지어졌다. 장봉도는 이름대로 섬이 길쭉하고 산봉우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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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애의회145호
[전지적 인천시점]
문화를 공유하는 공간
고유의 역할만 하던 공간들의 경계가 점차 모호해지고 있다. 인천에도 강연·공방·전시·휴식 등 복합적인 용도로 사용하며,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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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애의회144호
[인천굿즈]
푸른 절경이 펼쳐진 연미정
강화도 월곶돈대 성곽 안에 자리한 고즈넉한 정자. 돈대 앞에 흐르는 한강과 임진강의 물길이 제비 꼬리와 비슷해 ‘연미정’이라 이름이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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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애의회144호
[플레이인천]
문화공간 속 체험공방
감각을 자극하는 체험 명소가 인기를 끌고 있다. 눈으로 보고 배우며 더 나아가 직접 체험하면서 학습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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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애의회144호
[인천가이드]
자연과 역사가 숨 쉬는 강화 봄 산책
강화도는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곳이다. 지나는 거리마다 수려한 자연경관이 펼쳐지고 발길 닿는 곳에는 깊은 역사가 깃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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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애의회144호
[전지적 인천시점]
문화공간 속 체험공방
감각을 자극하는 체험 명소가 인기를 끌고 있다. 눈으로 보고 배우며 더 나아가 직접 체험하면서 학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는 즐거움에 만드는 재미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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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애의회144호
[비행기타고]
도시마다 지닌 각양각색의 매력
인천광역시의회와 ‘자매’라는 이름으로 연결된 도시를 시리즈로 소개한다. 이름 하여 비행기 타고 떠나는 인천愛의회 세계 교류전. 7개국, 11개 도시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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