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정소식지 163호
- [시민기자단] 영흥도에서 피어난 푸른 소망과 상생의 나무
-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도 어느덧 끄트머리에 다다르고, 싱그러운 초여름의 녹음이 짙어가는 요즘이다. 바다 향기와 푸른 자연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옹진군
- 자세히 보기
-

- 의정소식지 163호
- [시민기자단] 「PROJECT 150 인천, 김구를 잇다」 현장
- 초여름 햇살이 내리쬐는 인천 중구 김구 역사거리와 내리마루 문화쉼터. 이곳에서는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PROJECT 150 인천, 김구를 잇...
- 자세히 보기
-
.jpg)
- 의정소식지 163호
- [시민기자단] 엄마와 함께 걸은 송현근린공원
- 따뜻한 햇살과 초록빛 나무가 가득했던 초여름 오후, 어머니와 함께 인천 동구 송현근린공원을 찾았다. 가볍게 산책도 하고 동네를 조금 더 깨끗하게 만들어 ...
- 자세히 보기
-
.jpg)
- 의정소식지 163호
- [시민기자단] 대학생의 작은 실천, 미추홀구의 일상을 바꾸다
- 미추홀구 마을공동체 ‘지구언박싱’ 취재기
- 자세히 보기
-
.jpg)
- 의정소식지 163호
- [시민기자단] 초여름 승기천에 울려 퍼진 음악
- 초여름 햇살이 내려앉은 5월의 승기천. 연수구 승기천 잔디광장에는 공연 시작 전부터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 자세히 보기
-
.jpg)
- 의정소식지 163호
- [시민기자단] 도심 속 빌딩 옥상 비밀정원, 해바람텃밭
- 사방이 콘크리트 건물과 바쁜 자동차 소리로 둘러싸인 도심 속. 고개를 조금만 높이 들면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 자세히 보기
-
.jpg)
- 의정소식지 163호
- [시민기자단] 함께 가꾸는 도시의 온도
- 6월을 앞둔 부평의 아침은 한결 부드러웠다. 아침 공기는 선선했고, 밝은 햇살 아래 공원과 하천 주변에는 주말을 맞아 천천히 몸을 푸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
- 자세히 보기
-
.jpg)
- 의정소식지 163호
- [시민기자단] 감자·계란 수제비로 잇는 청년들의 한 끼
- 이웃이 낯선 시대다. 같은 동네에 살아도 얼굴을 마주치고 인사를 나누는 일은 드물다. 사람과 사람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매개는 의외로 가까이에 있다.
- 자세히 보기
-

- 의정소식지 162호
- [시민기자단] 예술을 일상으로 만드는 한옥 갤러리 카페
- 강화군 길상면의 한적한 한옥마을 안에 자리한 한옥 카페 갤러리 도솔은 차 한 잔의 여유 속에서 예술을 자연스럽게 마주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 자세히 보기
-

- 의정소식지 162호
- [시민기자단] ‘3대 해안길’ 가족 힐링 명소 등극
- 봄바람이 살랑이는 3월 말, 겨우내 움츠렸던 마음을 기지개 켜듯 가족과 함께 떠날 나들이 장소를 고민한다면 옹진군 영흥도가 정답이다
- 자세히 보기
-

- 의정소식지 162호
- [시민기자단] 체험거리 가득한 ‘월미공원’
- 월미산의 푸른 숲에 둘러싸인 월미공원은 사계절 내내 시민들에게 열린 휴식처가 되어준다.
- 자세히 보기
-

- 의정소식지 162호
- [시민기자단] 휴식과 역사의 기록
- 인천 동구 화수동에 자리한 화도진공원은 산책과 휴식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지역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 자세히 보기
-
.jpg)
- 의정소식지 162호
- [시민기자단] 미추홀의 심장 ‘문학’을 기록하다
- 인천 미추홀구의 중심부, 고요했던 겨울잠을 깨우고 거대한 함성이 다시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 자세히 보기
-

- 의정소식지 162호
- [시민기자단] 글자를 따라 떠나는 가족 여행
-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한복판에, 아직 많은 시민이 존재조차 모르는 특별한 공간이 조용히 자리하고 있다.
- 자세히 보기
-
.jpg)
- 의정소식지 162호
- [시민기자단] 모두의 숲이 된 만수산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
- 완만한 나무 데크길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덧 산 정상에 다다른다
- 자세히 보기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그룹
1
2
3
다음 페이지 그룹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