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마을공동체 ‘지구언박싱’ 취재기
"대학생의 작은 실천,인천시 각 지자체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는 다양한 마을공동체를 운영 중이다. 이번 호에서는 미추홀구, 특히 인하대학교 일대를 거점으로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고민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끌어내고 있는 환경 소모임 ‘지구언박싱’을 만났다. 인터뷰는 현 회장 최지훈(7기·환경공학과 2학년) 학생과 전임 회장 김혜연(6기·환경공학과4학년)학생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미추홀구 · 차영원 시민기자
“나 하나쯤이야” 대신 “나부터 시작해 보자”라는 학생들의 메시지는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의미 있는 울림을 전한다. 대학생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와 지자체의 협력을 끌어낸 것처럼, 지구언박싱의 선한 영향력이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의 참여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최지훈(7기 회장), 김혜연(6기 회장)
최지훈(7기 회장), 김혜연(6기 회장)
최지훈(7기 회장), 김혜연(6기 회장)
김규중(6·7기 운영진)
김나영·최은겸(6·7기 운영진)
최지훈(7기 회장)
최지훈(7기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