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7대 의회, 의정활동

"Best 7"

인천을 위해 뛴 지난 4년. 7대 의회 최고 의정활동 7개. -행복한 시민 희망찬 의회 / 의회 모든 회의 인터넷으로 생중계 /  재정위기 극복 총력 의정활동비 4년간 동결 / 현장 중심 의정, 주민과 소통·공감 / 왕성한 입법활동, 생활밀착 조례 333건 의원 발의/ 견제·감시 기능 충실 2,039건 개선 요구/ 협치 의회, 고교까지 전면 무상급식 확대/ 사랑의정 실천, 7대 의원 전원 나눔리더 가입

2014년 7월 ‘행복한 시민, 희망찬 의회’를 모토로 출범한 7대 인천시의회가 4년 의정활동의 막을 내린다. 7대 의회는 어려운 재정 여건에서도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개최와 도시철도2호선 건설, 원도심 균형발전 등 각종 역점사업에 대해 협력과 견제의 조화로 의정활동을 펼쳤다. 인천시 재정문제 해결과 초중고 전학년 무상급식 추진 등 행복한 인천에 한걸음 다가서는 가시적인 성과도 남겼다.
7대 의회는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 노하우를 다음 8대 의회에 전달하고, 민의의 전당 의회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인천을 위해 뛴 지난 4년. 7대 의회 최고 의정활동 7개를 선정했다.

Best1. 의회 모든 회의 인터넷으로 생중계

생중계 사진

인천시의회는 2017년 5월부터 각 상임위원회 회의까지 인터넷 생중계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인천시의회에서 열리는 모든 회의를 생생하고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또 의원 의정활동의 책임감을 높이는 데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Best2. 재정위기 극복 총력 의정활동비 4년간 동

의회 사진

7대 의회는 무엇보다 재정건전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7대 의회가 개원 후 가장 먼저 한 의정활동이 임기 4년간 의정활동비를 동결한 것이 이를 반증한다. 7대 의원들은 재정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솔선수범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와 함께 7대 의회는 수년간 이어져온 인천시 재정위기를 극복하고 시 예산의 면밀한 분석을 위해 2017년 의회조직을 개편하고, 예산분석팀을 신설했다. 7대 의회를 비롯해 인천시, 시민들의 이러한 노력들에 인천시는 지난 2월 재정 정상단체로 전환될 수 있었다.

Best3. 현장 중심 의정, 주민과 소통

현장방문 건의사항 이행결과 219건 / 추진중 15건(6.8%) / 추진완료 192건(87.7%) / 향후재검토 5건(2.3%) / 추진불가 6건(2.7%) / 계획단계 1건(0.5%)

7대 의회는 상임위원회 중심으로 지역 곳곳을 찾으며 시민 삶에 주력한 생활정치를 펼쳤다. 이러한 현장경험들은 차곡차곡 쌓여 의회의 정책 제안에 밑바탕이 됐다.
이렇게 7대 의회는 지난 4년간 현장 345개소를 찾아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현장에서 접수된 의견들은 관리카드를 작성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민원 해결에 앞장섰다. 이러한 노력으로 그간 현장에서 발생한 건의사항 219건 중 87.7%인 192건이 추진 완료될 수 있었다.
한편, 7대 의회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한다는 방침으로 지난 2014년 안전관리특별위원회와 SK석유화학주민피해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역 곳곳 안전점검 활동을 벌였다. 특히 인천시의회 의원들은 회기, 비회기에 관계없이 중점 사업이 추진 중이거나 민원이 발생한 현장을 찾아 꼼꼼히 살피고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또 7대 의회는 토론회 20건, 간담회 80건을 개최해 주요 정책 결정에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와 함께 현장감 있는 의견 수렴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의정모니터를 운영하고 597건의 제안 개선사항을 접수했다.

  • 현장방문 사진1
  • 현장방문 사진2

Best4. 왕성한 입법활동, 생활밀착 조례 333건 의원 발의

5대-7대 의회 의원발의 조례안수 - 제5대 의회 : 242건 / 제6대 의회 : 331건 / 제7대 의회 : 333건

7대 의회는 그 어느 때보다 왕성한 입법활동을 펼쳤다. 2014년 제216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지난 3월 개최된 제247회 모두 32회에 걸쳐 518일간 회의를 진행했다.
조례안 처리실적은 645건이며, 이중 의원들이 직접 발의한 조례는 333건으로 전체 조례안의 52%를 차지하고 있다. 7대 의회는 이러한 정책역량 강화를 위해 학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의정발전자문위원회를 운영하고, 의정활동에 대한 자문을 받았다. 또 의원연구단체와 전문가 세미나, 토론회 등을 펼치며 지역현안 역량을 강화했다. 무엇보다 이러한 입법활동은 시민중심, 생활중점으로 전개됐다. 삶의 질 향상과 불편을 주는 부당한 제도를 개선하고 또 모두가 만족하는 합리적인 조례를 만들기 위해 사전에 공청회를 여는 등 시민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7대 의회는 법적, 제도적으로 해결이 안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총 41건의 결의안·건의안을 통해 주민의 뜻을 알렸다. 2015년 인천시 항공산업 육성 지원 촉구 결의안·일본의 역사 왜곡 교과서 채택 반대 결의안과 2017년 국제스포츠 이벤트의 지역간 공정한 과세 실현을 위한 인천아시안게임 세금 반환 촉구 결의안·지방자치 및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결의안, 2018년 한국지엠 경영정상화 촉구 결의안 등이 있다.

  • 의회 회의 사진1
  • 의회 회의 사진2

Best5. 견제·감시 기능 충실 2,039건 개선 요구

안전관리 현장감독중인 사진

7대 의회는 부당한 행정과 시민 불만사안에 대한 시정, 개선을 위해 행정사무감사를 매년 실시하고 총 2,039건을 지적했다.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처리계획 및 결가보고서를 통해 동일한 사항이 재발되지 않도록 했다. 또 시와 교육청에 대한 주요현안들을 점검하기 위해 총 1,163건의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7대 의회는 지역의 이슈 현안 검토 및 해결을 위해 7개의 특별위원회를 운영했다. 송도6·8공구 개발이익환수 관련 조사 특별위원회(이하 ‘특위’)를 비롯해 학교 신설 및 폐지통합 관련조사특위, 재산매각 상황과 특수목적 법인 조사특위, 안전관리 특위, SK인천석유화학 주민피해 대책 특위 등 굵직한 지역 현안에 대한 문제를 진단하고 책임소재를 가리는 등 철저한 검증과 확실한 견제로 시민을 대표한 감독 기능을 충실히 했다.

Best6. 협치 의회, 고교까지 전면 무상급식 확대

급식을 먹는 학생들

올해부터 사립 어린이집에서 고등학교까지, 인천의 교육 전 과정에 무상급식이 확대 적용됐다. 인천시의회와 인천시, 군구, 인천 교육청의 협의 노력이 빛나 전국 최초로 전과정 무상급식의 성과를 안을 수 있었다. 2017년 중학교 무상급식을 처음 시행한 데 이어 올해는 어린이집 7만8천 명에게 ‘청정 무상급식’을 제공하고, 고교생 7만7천 명에게도 무상급식을 한다.

Best7. 사랑의정 실천, 7대 의원 전원 나눔리더 가입

시의원 나눔리더 가입 기념 사진

7대 의회는 청소년 장학금 전달을 비롯해 연탄지원, 불우시설 방문, 자원봉사활동 등 총 26회에 걸쳐 나눔문화를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인천시의회 의원 전원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캠페인 ‘나눔리더’에 가입했다. 나눔리더는 100만 원 이상을 일시 기부하거나 1년 내 기부하기로 약정한 개인중·소액 기부자 클럽이다. 이들이 낸 기부금은 인천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전국에서 시의원 전체가 나눔리더에 가입한 것은 인천시의회가 첫 사례다

이런 일도 있었어요~

휘장 교체중인 사진

인천시의회 휘장 한글로 교체

7대 인천시의회는 1991년 1대 의회 개원 이후 지난 24년간 한자 ‘議’(의)자로 표기되어 있던 의회 휘장을 한글 ‘의회’로 변경했다. 의회는 한글 사랑에 모범을 보이고, 시민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의회는 이와 관련된 규정을 변경하고 의원 배지를 비롯해 청사와 본회의장 상징물 등을 교체했다.

목록


상단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