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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뉴스"
급변하는 사회 변화와 행정환경 속에서 인천광역시의회가 미래 의정 방향 모색에 나서고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의정활동부터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군·구 브랜드 연구, 지속가능발전 실행 체계 구축까지 다양한 의원연구단체 활동이 이어지며 정책 대응 역량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시민 삶과 밀접한 현안 해결을 위한 인천시의회의 주요 연구 활동과 의정 소식을 살펴본다.

시의회 뉴스

인천시의회, AI 접목한 효율적 의정활동 기반 강화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의정활동 연구회(대표의원 신영희)는 지난 5월 15일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의정활동 적용 방안 연구’ 정책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방대한 조례·예산 자료 검토 부담과 반복적인 문서 작성 등의 문제를 주요 과제로 제시하고, 의안·예산 자료 요약과 회의록·법령 검색 등을 AI우선 적용 분야로 제안했다.

시의회 뉴스

인천시의회, 지속가능발전 실행 방안 최종보고

인천시민참여 연구회(대표의원 유승분)는 지난 5월 6일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인천시의회 중심의 SDGs 이행 체계 구축방안을 발표했다. 연구 결과에서는 ‘인천SDGs2026’ 역시 유엔 세부 목표 반영률이 낮아 정책통합성이 부족하다는 점이 지적됐다. 이에 따라 연구진은 ▲지속가능발전 특별위원회 설치 및 전담 전문위원 배치 ▲시의원·직원 대상 상설 교육과정 운영 등을 주요 실행 방안으로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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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행정체제 개편 맞춘 군·구 브랜드 연구 본격화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군·구 브랜드 수립 연구회(대표의원 허식)’는 지난 5월 4일 시의회에서 새로운 군·구 브랜드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회는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공간·인구·산업 구조 변화를 분석하고,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군·구의 브랜드 정체성과 핵심 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이번 연구를 추진했다. 연구에서는 주민 참여를 강화하기 위한 ‘주민참여형 7단계 표준 절차’와 함께 도시 브랜드 보호 및 관리를 위한 조례 제정 방안도 제안됐다.

시의회 뉴스

고유가 위기 대응 및 교육 안전을 위한 추경 심사

인천시의회는 제308회 임시회(2026년 4월 24일)를 개회하고, 고유가 위기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시설 안전과 직결된 시급한 필수 예산을 신속히 확보하기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나섰다. 이번 추경은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과 학교 신·증설 시설비,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 노후 냉난방시설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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