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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인천형 민생지원 추경안

"의정브리핑"

부담은 덜고 희망은 더하고

2026년 국제유가와 환율 상승으로 경기 불안이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생활 부담도 커지고 있다. 인천은 시민의 일상을 더욱 안정적으로 지지하기 위해 민생 중심의 추가경정예산을 마련했다. 시민의 하루와 맞닿은 인천의 민생 지원 예산을 살펴본다.
시민 곁을 지키는 인천형 민생 지원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맞춰 인천시도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인천형 민생 지원 추경안’을 마련했다. 인천광역시의회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의결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적절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점검했다. 이번 추경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소비 활성화, 교통비 부담 완화 등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분야를 중심으로 편성됐다. 인천광역시의회는 추경 심사 과정에서 시민 체감도가 높은 민생 지원 사업과 한정된 재원이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사업의 시급성과 정책 효과를 함께 살폈다. 인천광역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나갈 계획이다.
  • 고유가 피해지원금
  • 지역사랑상품권(인천e음) 발행 지원
  • 농어업인 수당 지급방식 개선
  •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의정 브리핑

1. 민생안정

고유가 피해지원금

*시행일: 2026년 1월 1일

국제유가 상승과 고물가로 인해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에너지 비용과 생계비 지출이 늘어나며 취약계층의 어려움 역시 커지는 상황이다. 인천시는 시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 지원과 연계한 ‘인천형 역차별 해소 지원금’을 신규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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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상공인·유류비 지원

지역사랑상품권(인천e음) 발행 지원

인천시는 지역 소비 활성화와 시민들의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인천e음지원을 확대했다. 5월부터 7월까지 캐시백 비율을 기존 10%에서 20%로 높이고, 주유소 사용처 기존 매출 30억원 이하의 62개소에서 전체 367개소로 확대해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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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급방식 개선

농어업인 수당

인천시는 농어업인의 생활 안정과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농어업인 수당 지급방식을 개선했다. 기존 월별 분할 지급 방식에서 일시 지급방식으로 변경해 지원 효과를 보다 빠르게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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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출퇴근 교통비 부담 완화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인천시는 시민들의 출퇴근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을 확대했다. 4월부터 9월까지 출퇴근시차 시간대 환급률을 최대 30%p 상향하고, 정액형 교통카드인 ‘모두의카드’환급 기준 금액도 낮춰 보다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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