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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빈 의원 사진

송도부터 옹진 주요도서
지하도로 개설 제안

백종빈 의원(옹진군)

질문

[백종빈 의원] 도서지역의 접근성이 매우 취약한 것은 주민들의 삶의 질과도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도서지역과 육지를 오가는 교통수단은 유일하게 여객선뿐입니다. 그러나 기상악화 및 여객선 선박검사·정비 등 매년 100여 건 이상의 결항으로 예기치 못한 상황이 도래되면 일의 중요도가 갖는 크기와 이유를 불문하고 여지없이 포기해야 하는 일상이 다반사입니다.
이렇게 통행과 관련된 부분만 보더라도 지속적인 발전을 꾀하고 있는 인천시에 비해 매년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도서지역의 정주 매력도는 점점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송도국제도시 또는 영흥도를 시작으로 하여 옹진군 주요도서까지 지하도로개설 방안 추진 검토를 적극 요청드립니다.

답변

[박남춘 시장] 도서지역의 개발 여건이나 통행 수요, 경제성, 지하도로 또는 교량으로 할 것인가에 대한 도로형식 그리고 또한 가장 큰 문제는 사업비입니다. 이것은 3조 7,000억 원이 들어가는 사업인데 확보방안 등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우리 시에서 도로건설관리계획 용역에서 타당성 여부 등을 검토해서 추진 여부를 검토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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