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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더 가까이, 전철과 더 가까이

"황화산 둘레길·물놀이장,
신검단중앙역"

의원 사진

김명주 의원 - 서구 제6선거구 (검단동, 불로대곡동, 원당동, 아라동)


서구의 북쪽, 검단지역은 2026년 서구와 분리돼 ‘검단구’라는 이름 으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 중이다. 이곳은 수도권 서북부지역의 행정· 문화·교육 중심도시를 꿈꾸는 ‘검단신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 한 변화를 겪고 있기도 하다. 이에 김명주 의원은 주민이 행복한 도시,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검단의 새로운 힐링 공간

  • 우리동네01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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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반듯한 아파트들이 차례로 들어서고 있는 불로대곡동. 자연을 가까이하기 힘든 요즘,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 공간이 있다. 황화산을 따라 조성된 둘레길 이야기다. 황화산은 ‘검단신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공원화 사업이 진행 중이다.
현재 황화산 공원 조성 사업이 완료되지는 않았지만,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2024년 말 황화산 둘레길을 먼저 개방했다. 평탄하게 깔린 데크를 걸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이곳은 시민들의 쾌적한 쉼터가 되어주고 있다. 추후 ‘맨발 걷기 길’도 설계 변경을 통해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황화산 둘레길 아래에 조성된 무료 물놀이장은 원래 ‘대광로제비앙’ 앞 공원에 조성될 계획이었으나, 여러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현 위치에 조성됐다.
김명주 의원은 황화산 공원 조성 사업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 기대하며, 사업들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전했다.

검단 연장선으로 향상되는 편의

우리동네01 사진

김명주 의원은 황화산 둘레길 외에도 지역의 발전,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 ‘교통망 개선’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는 최근 인천 1호선 검단 연장선 102역 명이 ‘신검단중앙역’으로 선정됐다고 전하며, 검단 연장선 개통으로 검단지역은 물론 서구 전체의 교통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수도권 전철망과의 연결성을 높여 시민들의 이동 시간을 단축하고, 수도권 외곽 지역에서 인천 중심지로의 접근성 역시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검단중앙역‘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한 김명주 의원은 관계자들의 안전과 차질 없는 준공을 당부하며, 시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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