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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근린공원의 활성화를 위해

"중앙근린공원"

의원 사진

이선옥 의원 - 남동구 제2선거구 (구월3동, 간석1동, 간석4동)


중앙근린공원은 간석1·4동에서 시작해 구월3동을 지나 관교동까지 길게 이어지는 도심 속 힐링 공간이다. 그러나 곳곳이 차도로 단절되어 있어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한 공원 내부 시설도 시민들의 수요에 맞게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 중앙근린공원이 더 많은 시민이 찾는 공원이 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는 이선옥 의원과 현장을 찾았다.

공원과 공원을 연결하다

  • 중앙근린공원 사진보행육교
  • 중앙근린공원 사진중앙공원 내 실개천

중앙근린공원은 간석동과 관교동을 연결하는 길이 3.9km의 공원이다. 총 9개 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시설로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배드민턴장, 바닥분수 등이 있다. 도심을 길게 가로지르는 공원인 만큼 곳곳이 차도로 단절되어 있어 이곳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현재 중앙근린공원 내 보행육교가 설치된 지역은 3~4지구, 4~5지구이다. 2020년에 완공되어 사업 만족도 조사에서 93.8%의 만족도를 보였고 추가설치가 필요하다는 답변이 94.7%를 기록하며 나머지 구역에 대한 보행육교 설치의 필요성을 입증했다. 이에 지난해 12월 2~3지구를 연결하는 육교 설치를 위한 실시설계를 마쳤으며 도시관리계획, 공원조성계획 변경 절차를 거쳐 2026년 상반기 마무리를 목표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1~2지구를 연결하는 보행육교 역시 2~3지구 보행육교에 대한 시민 의견수렴 후 설치를 추진한다.

중앙근린공원 사진

걸음걸음 안전하도록

중앙근린공원 사진

간석동 보행로

이선옥 의원은 공원 사이를 잇는 육교 조성뿐만 아니라, 공원 내 시설도 변화하는 여가·복지 수요에 발맞춰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실개천 조성, 맨발걷기 길 설치, 반려견 놀이터 조성 등을 대안으로 제시하며 중앙근린공원이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선옥 의원은 중앙공원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 내에 꺼지거나 깨진 보행로 등도 세심히 살펴 시민이 더욱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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