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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을 마련하다

"부평지하도상가"

의원 사진

이명규 의원 - 부평구 제1선거구 (부평1동, 부평4동)


1978년 조성된 부평지하도상가는 점차 규모를 확장해 현재 인천을 대표하는 대규모 쇼핑 상가로 거듭났다. 1,480여 개의 점포가 운영 중인 이곳은 세계적인 경기 침체, 고물가, 고금리 등의 여파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에 이명규 의원은 ‘모든 이가 소외되지 않는 사회’라는 의정 목표를 바탕으로 소상공인 지원에 힘쓰고 있다.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노력

  • 부평지하도상가 사진부평문화의거리
  • 부평지하도상가 사진부평지하도상가

세계적인 경기 침체, 고물가, 고금리 등의 어려운 환경은 소상공인에게 특히 취약하다. 일반적으로 경기가 어려워지면 시민들은 필수 지출을 제외한 외식, 의류, 문화 등의 분야에서 소비를 줄이기 때문이다. 부평지하도상가가 제공하는 항목들은 이러한 선택적 소비에 가까운 만큼 그 타격을 피해 갈 수 없었다. 이에 2023년 「인천광역시 지하도상가 관리 운영 조례」 개정을 통해 기존 점포당 최대 5년 보장이던 사용·수익 허가 기간을 최대 10년까지 연장하는 규정이 마련됐다. 또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의해 조례 내 지원 근거 신설에 한계가 있는 점 역시 소상공인연합회와 관계 공무원들의 간담회를 통해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 중이다. 최근에는 「인천광역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가 개정되어 소상공인 보호 및 육성과 관련된 정책 근거를 강화하는 등 다양한 측면에서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을 위해

부평지하도상가 사진 부평종합시장

이명규 의원은 이러한 변화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생계 안정이 확보되어 지역 상권이 활기를 띠길 기대하고 있다. 소상공인들에게 안정적인 운영 환경이 마련되면 상인들이 경영에 전념할 수 있고, 이는 지역 경제의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또한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통해 부평지하도상가를 비롯한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어 일자리 창출 및 소비 증진 등 긍정적인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더 나아가 지역 상권 회복은 인천 전체의 경쟁력 강화로 연결되고 지역 브랜드 가치와 도시 이미지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지역경제 안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앞으로도 인천시의 경제 발전과 사회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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