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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인천광역시의회 발자취 영상
  • 작성자
    신혜야(소통홍보담당관)
    작성일
    2026년 6월 25일(목) 13:54:31
  • 조회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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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의정, 행복한 시민, 더 나은 내일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제 9 대 인천광역시의회가 힘차게 출범했습니다.
40 명의 의원이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함께 달려온 제 9 대 인천광역시의회.
300만 시민의 선택으로 시작된 이 4 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민 곁에서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뛰어 왔던 그들의 발자취를 함께 돌아봅니다.

제 9 대 인천광역시의회의 4 년은, 그 노력과 결실이 숫자로도 분명히
드러납니다.
안건 처리 1,586 건, 조례안 발의 589 건, 5 분 자유발언 240 건. 이전 어느
대보다 더 많이, 더 적극적으로 움직인 결과물입니다.
특히 의원이 직접 발의한 조례만 589 건, 제 9 대는 역대 가장 많은 조례를 직접
만들어낸 의회였습니다.

하지만 제 9 대 인천광역시의회의 4 년은 그것이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토론회 56 회, 간담회·세미나 100 회, 현장방문 138 회를 통해 더 나은 인천을
만들기 위해 현장을 찾고, 토론하고, 끊임없이 노력했으며, 의정연구단체 61 개,
의정아카데미 136 회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될 수 있도록 힘써왔습니다.
이 숫자 하나하나에 제 9 대 인천광역시의회의 시민을 위한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의회의 4 년은 숫자만으로 설명되지는 않습니다.
제 9 대 인천광역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가 있는 곳, 변화가 필요한 곳, 더
세심한 살핌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보고, 듣고, 함께 답을 찾고자 했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의회를 운영하고 의정에 대한 시민 참여의 문을 넓히는 일에
힘써왔습니다. 주민참여예산 활성화와 공청회까지. 시민이 의정의 주체로 더 가까이
다가올 수 있도록 의회의 문을 한층 더 넓혀 왔습니다.

행정안전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왔습니다.
재난 대응과 주민자치, 소방 현장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안전한 도시를 위한
책임을 다했습니다.

문화복지위원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삶의 전 과정을 품었습니다. 장기기증
문화 조성, 공공의료 논의, 초기 한부모가족 지원, 디지털 성범죄 피해 대책까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 필요한 변화를 정책과 제도로 이어가기 위해 힘써
왔습니다.

산업경제위원회
산업경제위원회는 인천 경제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바라보았습니다. AI 산업
육성, 소상공인 지원, 해상풍력 상생 정책, 글로벌 기업 유치 현장까지 살피며
도시의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쉼 없이 발로 뛰었습니다.

건설교통위원회
건설교통위원회는 도시의 혈관과도 같은 교통과 건설, 주거 환경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인천형 사회주택, 역세권 발전, 층간소음 개선 등 시민의 일상에
맞닿은 문제를 더 안전하고 더 편안한 방향으로 풀어가기 위해 현장과 정책
사이를 쉼 없이 오갔습니다.

교육위원회
교육위원회는 인천의 미래가 자라고 있는 교육 현장을 지켜보았습니다. 직업계고
활성화, 학교폭력 제도 개선, 학생 정신건강 지원 모델 마련까지. 아이들의
오늘이 곧 인천의 내일이라는 마음으로 학교 현장을 직접 찾고 변화의 길을
모색해 왔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더 바르게, 더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예산과 결산을 세심하게 살피며 인천 살림의 든든한 균형을
지켜왔습니다.

윤리특별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의회의 신뢰와 품위를 지키는 마지막 울타리로서 더 책임
있는 의정, 더 바른 의회의 모습을 위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기준을 바로 세워
왔습니다.각 위원회가 맡은 역할은 달랐지만 향한 곳은 하나였습니다.
시민의 삶, 그리고 인천의 더 나은 내일. 제 9 대 인천광역시의회는 그 한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걸어왔습니다.

인천의 내일은 언제나 시민의 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길을 함께 걸어온
인천광역시의회의 시간들.
4 년의 시간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분들이 있습니다. 인천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함께 걸어온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김송원 사무처장/인천경실련9대 시의회는 많은 성과를 냈습니다. 수도권 매립지 관리공사 인천시 이관 촉구결의안, 인천KBS 방송국 설립 촉구결의안, 그리고 특별지방행정기관 지방 이양 및 지방분권형 개헌 촉구결의안 등 그 시기마다 적절하게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인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상당히 뿌듯하고 감동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
특히나 앞으로 지방시대라고 얘기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인천시의회는 지방분권을 그리고 인천시민의 자치권을 확보하는 그러한 시의회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박현수 대표이사/인천일보
9대 의회가 벌써 끝나가죠. 조례도 그렇고 걸의안도 그렇고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이 발의하시고 진행하셔서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굉장히 애를 많이 썼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히 초선 의원님들 같은 경우에는 4년의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지나갔을 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고생들 했고 시민들을 위해서 애 많이 썼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고생들 하셨습니다.

조성일 회장/ 인천 YMCA
제 9대 의원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코로나19 이후에 무너진 민생을 살리기 위해 동분서주했던 9대 의회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청년지원, 소상공인 문제처럼 우리 삶에 꼭 필요한 현안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든든했습니다. 제9대 의회가 쌓아온 소중한 경험들이 밑거름이 되어 앞으로도 사람 냄새나는 따뜻한 인천을 만들어 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황규철 회장 / 인천사랑운동 시민협의회
먼저 지난 4년동안 300만 인천시민을 위해 현장을 발로 뛰어주신 제9대 인천광역시 의원님끌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며 인천의 주권과 자산을 지키기 위해 시민사회와 함께 호흡했던 경험은 우리 지방자치의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이번 임기를 마치는 의원님 모두 어디서든 인천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 이웃들을 위해 변함없이 힘을 보태주시기를 바랍니다.

제 9 대 인천광역시의회의 공식 임기는 이제 마무리됩니다. 성과는 기록을 남기지만, 진심은 사람의 마음에 남습니다. 시민 곁에서 더 나은 내일을 향해 걸어온 그 발걸음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계속될 것입니다.

함께하는 의정, 행복한 시민, 더 나은 내일 인천광역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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