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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축제 핵심 구간인 부평대로를 개방형 광장으로 조성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풍물을 경험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이 많은 축제 특성을 고려한
대규모 흙놀이터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전국 대표 농악 보존회와 지역 풍물단이 함께 한 대동풍물한마당과
시민난장팀의 대규모 공연이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습니다.
학생풍물경연대회와 어린이 씨름대회,
부평풍물레이브, 굴포천 야간 전시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2일 기원제와 함께 시작된 축제는
4일까지 부평대로 일대에서 진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