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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행전안전위원회 소속 윤재상 의원(국·강화군)이 13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지연 문제를 지적했다.
이날 윤 의원은 강화남단 190만 평 부지에 조성될 경제자유구역 사업이 총사업비 3조1천억 원 규모로, 그린·블루바이오 클러스터와 피지컬 AI, 첨단 제조, K-문화 관광 거점을 아우르는 대형 프로젝트임을 강조하며, 사업 지정 절차가 거듭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시 차원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자료관리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