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시의회_오현식_의원,_‘물_사각지대’_정조준…“급수공사_지연_1,060건_중_1,038건이_강화”.jpg (329KByte) 사진 다운받기
인천지역 공유지분 사도 등으로 인한 급수공사 승인 지연 사례의 약 98%가 강화군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오현식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0일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로부터 ‘공유지분 사도 상수도 공급 문제’에 관한 업무보고를 받고, 급수공사 미승인 현황과 현행 제도의 한계를 점검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오 의원이 지난 13일 제312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공유지분 사도 상수도 공급 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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