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8보도자료)인천시의회,_인천항_자율성_보장_없는_통합_추진_재검토_촉구.hwp [158KByte]
(사진)인천시의회,_인천항_자율성_보장_없는_통합_추진_재검토_촉구.jpg [729KByte]
(사진)인천시의회,_인천항_자율성_보장_없는_통합_추진_재검토_촉구.jpg (729KByte) 사진 다운받기
인천광역시의회 여야 의원들이 정부의 4대 항만공사 통합 추진에 대해 인천항의 자율성과 투자 여력이 위축돼서는 안 된다며 한목소리로 재검토를 촉구했다.
인천시의원들로 이뤄진 ‘4대 항만공사 강제통합 추진에 반대하는 인천시의회 의원 일동’은 18일 시의회 본관 앞에서 ‘4대 항만공사 강제통합 반대 성명’을 통해 “인천항의 실질적인 의사결정 권한과 자율성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 없이 조직 통합부터 추진해서는 안 된다”라며 현재와 같은 통합방식의 재검토를 요구했다.
자료관리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