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8보도자료)인천시의회_정보현_의원의_중고자동차_수출산업_육성_및_지원_조례_본회의_통과.hwp [76KByte]
(사진)정보현_의원_의정활동_모습.jpg [408KByte]
(사진)정보현_의원_의정활동_모습.jpg (408KByte) 사진 다운받기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중고자동차 수출단지 이전·현대화 및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인천광역시의회는 18일 ‘제313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정보현 의원(민·연수구3)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중고자동차 수출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처리했다.
이번 조례안의 본회의 통과로 인천의 핵심 미래산업인 중고자동차 수출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강력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으며,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연수구 옥련동 일대의 수출단지 이전 및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자료관리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