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보도자료)인천시의회,_기후위기_선제대응_인천형_모델_구축_나서.hwp [151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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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가 폭염과 폭우 등 기후위기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인천형 기후위기 선제대응 모델 구축에 나섰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기후위기 선제대응 모범도시 만들기 연구회(대표의원 임현주)’는 15일 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연구회 소속 위원인 조성환·박흥석·김오현 의원과 용역 수행기관인 다온정책연구소의 김태훈 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 및 폭우 등 기후위기 피해 예방과 인천형 대책 수립 방안 연구’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자료관리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