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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에서 인천지역 내 첨단산업·물류 유치 특화구역으로 계획된 스마트위드업 부지 사업이 장기간 지연됨에 따라 부지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지리가 마련됐다.
인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최근 시의회 별관 5층 세미나실에서 양인모 의원(민·검단구3)을 비롯해 인천시(도시개발과·문화기반과)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인천도시공사(iH), 검단신도시총연합회, 남부발전위원회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위드업 활성화 방안 간담회’를 갖고, 부지 활용 방안과 추진 현황을 중점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자료관리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