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시의회_황규진_의원,_전통시장_혁신·자생력_강화_방안_마련.jpg (389KByte) 사진 다운받기
인천광역시의회 연구단체인 ‘인천전통시장미래전략연구회(대표의원 황규진)’는 5일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디지털 전환과 유통 환경 변화에 발맞춘 인천 전통시장의 혁신적인 중장기 발전 전략 마련에 적극 나섰다.
‘인천전통시장미래전략연구회’는 총 6명으로 황규진 대표의원(민·남동구1)을 비롯해 이연주(민·남동구5)·이오상(민·남동구3)·임애숙(민·남동구2)·조성민(민·남동구4)·최재현(민·남동구6) 의원으로 구성돼 있다.
황규진 대표의원은 최종보고회 인사말을 통해 “과거 전통시장은 물건을 사고파는 상업 공간이자, 우리 지역 공동체의 정과 삶이 숨 쉬는 뿌리였다”면서 “급변하는 유통 환경과 디지털 전환 속에서 전통시장의 미래는 단순한 보존을 넘어 시대의 흐름에 맞춘 혁신적 전략 마련에 달려 있다”고 지적했다.
자료관리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