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07(토) 구** ]
이단비 국힘 시의원 제명하세요.
안녕하세요? 이단비씨 SNS 글 보고 왔습니다.
글은 곧 그 사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남들이 다 보는 공간에 본인의 실체를 드러내고 올리는 글은 그만한 책임감도 있어야죠?
본인도 아는 지 모르겠지만 글 상태에서 이미 거기에 진득하게 물든거 너무 티내셨거든요. 공론화되서 뭇매맞았다고 죄송하다고 해봤자 진정성 못느껴요.
당신같은 학벌주의에 선민사상으로 찌든 인간들이 기득권되는 세상 진짜 원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