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07(토) 윤** ]
이단비 시의원 퇴단하세요
뭐 내용은 다들 아실꺼고.
정치뿐만 아닐지라도, 그 어떤 공무직이라도, 그 본질은 모든 국민을 위해 일하기 위힘입니다.
일반 공무원이건, 여당이던, 야당이던 말이죠.
그 기본이 안된 사람이 시민의 소리를 대변하고 헤아린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 생각합니다.
학벌 낮은 사람은 국민도, 시민도 아닌건가요?
그러고 보니 그 본인도 인서울이긴하지만 SKY도 안되네요.
꼴랑 그정도로 자부심 느끼는건가 싶기도 하고.
더구나 법학을 공부한 사람일텐데, 기본중의 기본인 헌법에 과연 부합하는 발언인가 싶기도 하네요.
공부는 열심히 노력해서 잘하고 일도 잘하는 분 같으니,
그냥 돈 잘버는 변호사로 활동하시면서 소신발언 마음껏 하시면 좋겠습니다.
비판 남기는데도 자격을 증명해야할 것 같아서 적자면
공부 겁나 안하고 디아블로 겁나하다가, K대 나와서 일단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안그러면 성대씩이나 나오신 분은 긁혀서 그런다고 그러실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