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08(일) 박** ]
이단비 시의원 제명을 요청합니다
시민에게 먼저 시비 걸면서 조롱하고 막말하여
그 시민도 똑같이 대응하도록 유도하여 신고하고 본인이 변호사인데 싸움이 되겠냐는식의 협박성 말을 하며 조롱하거나 고소, 신고 등을 유도하여 무고죄로 대응하겠다는식의 행동,
저런 발언을 서슴없이하며 협박성 발언을 하는 시의원이 인천에 있다는 사실이 인천 시민으로서 어이가 없고 창피합니다.
또한 이미 예전부터 본인이 악플러 같은 행동을 하고서는 반성도 없고 시민에게 시비를 걸고 신고 고소 운운하고
이번 한번이 아니라 예전부터 여러번 비슷한 짓을 저지르고도 반성 한번 없이 계속해서 해온걸 보면 갱생의 여지가 없어보입니다.
시의원 자격이 없어보이는 이단비 시의원 제명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