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08(일) 최** ]
이천시의회 이단비 의원의 제명을 바라는 일개 시민입니다
이천시의회 이단비 의원의 제명을 바라는 일개 시민입니다
용해 시민을 조롱하고, 다수 국민의 대표자인 대통령을 향해 막말을 일삼는 사람은 더 이상 공직자로서의 자격이 없습니다.
이에 다음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1.이단비 시의원의 SNS 발언에 대해 즉각적인 윤리위 회부 및 진상조사 실시.
2.시민 모욕, 차별 발언, 대통령에 대한 혐오 표현 등 명백한 품위 손상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묻고, 시의원직 ‘제명’이라는 가장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
3.인천시의회는 이러한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 SNS 운영 가이드라인 및 품위유지 의무에 대한 재교육을 강화할 것.
만약 이번 사안이 묵인된다면, 인천시의회 전체의 신뢰는 물론이고, 지방자치의 근간인 시민주권의 가치를 스스로 부정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시민은 공직자의 상전입니다. 시민을 향한 모욕과 조롱을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공정한 윤리심사와 책임 있는 조치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