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09(월) 백** ]
이단비 시의원 제명 요청
안녕하십까 저는 대한민국의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단비 시의원의 제명을 요청합니다.
국민을 대표한다는 시의원이
초소한의 도덕성도 찾아볼수 없는 언행으로
공개적인 SNS에서
국민을 낮잡아보고 무시하였습니다.
또한, 국민이 직접 뽑은 대통령을 하대하고
비난하고 허위정보까지 퍼뜨리며 명예를 훼손하여
국가의 위상마저 실추시키려 하였습니다.
국민을 학벌로 차별하고, 정치적성향을 빗대어
폄훼하고 모욕하는 행위를 서슴치 않게 보여주고
국민을 상대로 고소까지 하겠다며 협박하였습니다.
이단비 시의원은 민주주의 국가의 공직자로서
갖추어야할 최소한의 품위마저도 결여되어 있음을
스스로 증명하였습니다.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는 시의원 이단비의
의원직 제명을 강력히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