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09(월) 윤** ]
이단비 의원 제명청원합니다
자격이 없는최근 이단비 의원은 공인으로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부적절한 언행으로 국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국민을 대표해야 할 의원이 상식과 품위를 벗어난 발언을 거리낌 없이 내뱉고,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동을 한 것은 그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의원은 권한만큼 책임도 무거운 자리입니다. 언행 하나하나가 국민 전체에 영향을 미치며, 국가와 시의 품격을 결정합니다. 그러나 이단비 의원의 최근 언행은 공직자로서의 최소한의 자질조차 갖추지 못했음을 보여줍니다. 국민에 대한 예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존중, 공직자의 책무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이 결여된 모습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습니다.
이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단비 의원의 제명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이는 단지 한 의원의 잘못을 처벌하자는 의미가 아닙니다. 국가가 여전히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직자의 책임을 무겁게 여긴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임 있는 결정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이 사안을 단호히 바로잡지 않는다면, 국민은 국가를 더 이상 신뢰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당과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시는 이 문제를 엄중하게 다뤄주시기 바랍니다.
이단비 의원의 제명을 통해 국민 앞에 부끄럽지 않은 국가를 만들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