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10(화) 강** ]
이단비 의원 제명 촉구
[이단비 의원 제명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인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단비 시의원의 발언과 그 뒤의 태도에 깊은 분노와 실망을 느낍니다.
시민과의 SNS 대화에서 "학벌도 안 좋지?", "논리로 못 이기니 해충 취급", "이죄명 임기 1년이나 가겠니"와 같은 발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닙니다. 이것은 명백한 시민 모독이며, 공직자가 해서는 안 될 차별적이고 혐오적인 언행입니다.
이 의원은 이후 사과문을 올렸지만, 진심 어린 반성과 책임감 있는 자세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무고로 맞대응하겠다”는 식의 반응을 보이며 시민들의 정당한 비판조차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시민을 대표할 자격이 있습니까?
공직자는 그 언행 하나하나가 공적인 책임을 동반합니다. 시민을 조롱하고, 정치적 반대 의견을 ‘해충’ 취급하며, 혐오 표현을 서슴지 않는 시의원을 그대로 두는 것은 인천시의회의 품격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일입니다.
저는 인천시의회가 윤리특별위원회를 통해 즉각적인 제명 절차에 착수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공직자의 자격이 없는 사람은 그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인천시민으로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은 시의회를 원합니다.
제발 시민의 목소리에 응답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