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10(화) 송** ]
이단비 시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이단비 시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시의원이라는 공인의 위치에 있는 분이, 공적인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는 SNS를 통해 국민을 향해 비열하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했다는 점은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고학력과 지성은 반드시 일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민주사회는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며, 근거 있는 논의와 함께 서로를 이해하며 살아가는 사회입니다.
그런데도 이단비 시의원은 공개 토론회에서조차 지나치게 직접적이고 저급한 표현을 사용해 정치의 본질을 혐오와 분열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에 입학한 것은 성적을 통해 가능했을지 모르나, 진정한 지혜와 품격을 갖춘 지식인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더욱이 이러한 언행에 대해 반성은커녕, 극단적인 커뮤니티에서 사용하는 편협하고 극악한 표현들을 반복하고 있으며, 특정 정치인을 추종하며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은 실망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이러한 언행을 보이는 인물이 과연 시민을 대표할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며, 그 언어와 태도는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국민을 대표할 기본적 자질조차 갖추지 못한 극우적 성향의 시의원은 하루빨리 제명되어야 마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