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10(화) 허** ]
이단비 제명 촉구!
인천시의회는 이단비를 당장 제명하세요!
아무리 국민의힘 시의원이라할지라도 공무원으로서 대통령을 비하하고 시민에게 해충이라는 말을 하는건 음주운전보다 결코 약하지않은 행위라 생각됩니다.
만약 공개사과,경고등의 약한 처벌을 한다면 인천시민임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시의회에 1인시위도 강행할겁니다.
인천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들어야할것입니다.
이단비를 시의원이라 칭하고싶지도 않습니다.
당장 이단비를 제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