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10(화) 김** ]
더불어민주당은 호구가 되지 맙시다. 이단비 제명.
이단비 시의원의 문제는 비단 sns에서 다른 이와 수준 이하의 설전을 벌인 것에 있지 않습니다.
이 의원이 그동안 내뱉은 문재앙, 이죄명을 비롯한 모욕적인 언사에도 불구하고 제명이 아닌 출석 정지 정도로 넘긴다면, 더불어민주당이 호구 인증하는 것입니다.
국힘이 국힘하는 것을 지켜보지 마십시오.
그래도 같은 시의원이라는 비뚤어진 동료 의식 이전에 힘들게 집권한 여당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실히 보여주십시오.
국힘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에게 달려 있는 문제입니다. 당신들의 전 당대표, 현 대통령을 향한 모욕적 언사를 바보처럼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이단비 씨의 제명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