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10(화) 윤** ]
이단비 의원은 평범한 시민들의 삶과 존엄을 깎아내렸습니다.
공인의 자리는 권력이 아닌 책임과 품격의 자리입니다.
시민의 대표로 선출된 시의원이 시민을 향해 “학벌도 안 좋다”, “백수 아니냐”는 식의 조롱 섞인
언행을 서슴지 않았다는 사실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그것은 단지 한 사람에 대한 모욕이 아니라,
수많은 평범한 시민들의 삶과 존엄을 깎아내리는 행위였습니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존재입니다.
학벌과 직업은 인간의 가치를 결정짓는 기준이 아닙니다.
이런 기본조차 외면하는 자가 공직을 맡을 자격이 있습니까?
우리는 이제 더 이상 권위적인 언행과 차별적 시선이 용인되는 정치를 원하지 않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실언이 아닌, 사회의 품격을 무너뜨리는 중대한 일탈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요구합니다.
시민을 비하하고 상처 준 시의원 이단비를 즉시 제명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