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26(목) 왕** ]
인천시는 엘리트 체육 수영 꿈나무들의 육성에 진취적이지 않음에 개탄스럽습니다!
노고많으십니다.
하단의 교육감 소통도시락 내용을 연계하여 질의 및 문의드립니다.
https://www.ice.go.kr/supper/ad/sh/selectHopeDetail.do
N년차 초등부 클럽소속으로 엘리트 전문 수영을 통해, 현재는 중등부 학교운동부 소속으로 엘리트 전문 수영을 서포트하고 있는 학부모입니다.
제목에서와 같이
인천시교육청 - 인천시체육회 - 인천광역시청의 '방관(교육청)- 책임회피(체육회) - 방만함(체육진흥과장)'의 끝은 도대체 언제쯤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지 답답하고 괴로운 인천시민입니다.
: 시청체육진흥회에서 관할자치단체소속의 체육회의 본분을 방해하고 있어, 그로 인해 자녀의 미래가 추풍낙엽같은 상황입니다.
작년에는 체육회 오*규 팀장의 사적감정 갑질로 클럽학생선수가 전문수영훈련 환경을 박해받았고
올해는 또 다른 골자의 같은 내용으로의 전문 수영훈련 환경을 방해받는 현실에 깊은 상실감과 개탄스러움을 금치못하겠습니다.
인천시의회에 청원드립니다.
1.의원님.
대통령령으로 정해져있을만큼 지방단체장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 공시되어있을 만큼 전문선수를 육성하고 보호해야 될 의무가 있지 않나요? (국민체육진흥법 4조,6조,11조 / 인천광역시 체육진흥조례 4조,6조, 14조)
2.의원님.
마스터즈 수영선수(생활) 와 전문체육 수영선수(전문)는 결 자체가 다릅니다.
상업적 영업장에서 접영,배영,평영,자유형을 '강사'에게 영법을 배운 취미/생존수영 마스터즈 수린이들이
좀더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황금세대 수영선수들의 발자취를 따라 '전문지도자 와 수영환경'을 찾아 전문적인 수영기술과 기록단축을 위해 훈련을 받는게 우리의 미성년자 학생수영선수들 입니다.
3.의원님.
작년에서는 저의 아이와 이외 다수의 클럽소속의 학생선수였기때문에 문학박태환 수영장에서의 훈련을 박해받았고
올해는 전년도 같은 불안한 환경에서 훈련받지 않길 바라는 바람으로 학교운동부로 진학했더니 또 다른 고난이 어른들의 셈법놀이로 또 고통받고 있습니다.
: 인천시 엘리트 체육환경의 열악함으로 관공서관리자의 갑질형태로 미성년자 학생선수와 학부모 전문지도자들의 근원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 떠도는 풍문 중 체육진흥과장과 박*환 매형과의 친분이 있어 이러한 사태를 또 활활 불태웠다고들 (인천에서 수영시키는 보호자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이 루머의 사실여부 또한 정확한 검증이 필요하기에 지인관계에 따른 이해관계 민원 수용, 충족등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 인천시청 소속의 수영부 실업팀 선수들은 어떻게 관리/감독하시는지 함께 궁금합니다.
이 실업팀 선수들은 갑자기 땅에서 솟아났는지 하늘에서 떨어졌는지 순식간에 짜잔~하고 등장한건지 궁금하네요.
: 클럽과 학교운동부의 협력,연합 훈련은 서로에게 시너지효과를 주는 필요충분의 장점이지 범죄가 아닙니다.
4.의원님.
언제쯤 인천에서는 타지역(부천/서울)과 같이 미성년자 전문수영선수가 마음껏 수영훈련 받을 수 있는 환경과 학습권을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저 또한 다른 선배맘들같이 전문 수영을 하기위해서 생계와 삶의 터전을 옮겨야
비로소 '올바른 선택이였다'라고 생각해야될까요?
5. 의원님!
매년 매해 반복되는 투기적인 악성 민원에서 과감하게 근절해야 할때 입니다.
: 개인의 영리를 위해 사업장에 등록되어 있는 수영회원이
전문수영을 위해 떠나는 선택을 하는것이, 스카우트 제의를 한것이 범죄인가요?
: 그만한 역량과 자질을 갖추지 못한 사업장- 강사진- 경영자의 문제를 깨닫지 못하고 밥그릇 싸움하는 저급한 악성 민원으로 인해
반복적으로 전문지도자 및 전문클럽팀을 근거없는 민원과 인신공격으로 저격하고
수영 훈련 환경을 방해하고 핍박받고 있는 다수의 전문 학생 수영선수의 인권 보호해 주시길 간청드립니다.
다시는 어른들의 이해관계 친분관계로 혼란과 박해를 받지 않겠금 진취적이고 혁신적인 결단이 필요한 때 입니다.
치열하게 면밀하게 다정하게 전문 선수들과 학부모 그리고 전문지도자와 실무자들과 소통해주시길 간곡히 바라며 글 마무리 짓겠습니다.
왕**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 공공체육시설 운영에 대한 귀하의 깊은 관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클럽 소속 학생 선수들의 자유로운 훈련 환경 조성 요청에 관한 민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 드립니다.
❍ 공공체육시설은 건전하고 공정하게 운영되어야 함이 타당하며, 우리시는 이를 위해 지도·감독을 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 최근 「성남시 ‘초교 수영코치 공영수영장 영리 강습’ 수사의뢰(인천일보 2025.2.27.) 」 기사 등 공공체육시설이 불법적으로 운영된다는 언론보도 등에 따라 市 체육진흥과에서는 문학박태환수영장 시설 운영에 대한 점검을 2025. 5. 9.(금)에 실시하였고, 보조풀이 허가된 내용과 다르게(허가받지 않은 시간에 허가받지 않은 지도자 및 학생이 시설 무단사용) 운영되고 있는 상황을 발견하여 체육회에 철저한 운영관리를 요청하였습니다.
❍ 합동훈련을 이유로 시설 사용허가 내용과 다르게 교육청 소속 수영 지도자가 체육시설을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상황은 불법 영리행위의 오해 소지가 있어 현재 훈련 장소를 분리*하여 사용하도록 하는 등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학생 선수 훈련에 지장이 없도록 장소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도원수영장⇒학교운동부, 문학박태환수영장⇒사설클럽학생
❍ 다만, 분리 훈련에 대한 불만을 품은 관계자 사이에 ‘체육진흥과장과 박*환 매형과의 친분이 있다’는 유언비어가 퍼지고 있다는 내용이 있으나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 학교 소속 운동선수와 클럽 소속 운동선수의 합동훈련 허용 범위 및 방법 등은 교육청에서 결정할 사항임을 알려드립니다. 교육청에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요청 시 「인천광역시 시립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를 근거로 시설 이용 허가를 검토 할 예정이며, 市 체육진흥과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건전한 공공체육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문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만족스러운 답변이 되었기를 바라며, 추가적인 문의사항이 있으신 경우 시 체육진흥과(032-440-4324)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시의회에서도 귀하께서 우려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부의 감시와 견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감시기관으로서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5.07.08 전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