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24(금) 이** ]
고인의 명예를 훼손한 이용창 교육위원장, 사과하십시오
기사를 읽으며 공산당 발언이 어디에서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 어이가 없었습니다.
개인의 권리가 소중하며 국가의 일을 하면서 규정에 맞게 국가에게 도움을 청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민주국가 입니다.
개인의 권리를 무시하는 것이 공산당이지요. 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입니다.
대한민국은 무슨 국가인가요? 시의원이 이런 소리를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사과도 거부하지만 개인의 권리는 무시당하는 나라.. 누가 만들어가나요?
고인의 안타까운 죽음을 이런 식으로 폄하하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붙이는 것에 분노합니다. 제대로 된 사과를 바라고,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도록 시의회의 처분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