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24(금) 조** ]
사퇴하세요. 인천시민임이 부끄럽습니다
교육 현장을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이
현장의 아픔을 외면하고
교육자의 죽음을 개인의 문제로 돌린다면
그 자리에 서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아이들과 교사를 지켜야 할 책임을 저버린 위원장은
스스로 그 무게를 감당할 수 없음을 증명했습니다.
교육의 가치를 알지 못하는 자에게
우리의 학교와 교실을 맡길 수 없습니다.
즉각 사퇴하십시오.
교사와 학생이 안전한 학교를 위해
당신의 자리에서 내려오는 것이
지금,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